성탄절을 앞두고 24일 주일예배와 25일 성탄절예배를 뜻깊게 보내는 날이었습니다~

찬양팀 집사님들이 산타복을 입고 찬양을 해 주셨고,

주일(24일)에는 여전도회 복된 특송이, 성탄절(25일)에는 세분의 집사님들의 아름다운 연주(첼로, 바이올린, 피오노)가 있었습니다~

특히 주일예배 마치고는 장로님 가정에서 맛있는 회와 매운탕과 추가로 과메기를, 송형옥 은퇴권사님이 맛있는 절편을 제공해 주셨습니다~

너무 맛있어서 아이들도 회 한접시를 순식간에 해치웠다고 합니다~

아울려 회를 공수해 오신 황집사님과 요리를 감당해 주신 권집사님, 여전도회 권사님 집사님들의 섬김으로 정말 복된 시간을 가졌습니다~

하나님께 참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