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순서대로 김목희 집사님, 서영숙 집사님, 전규일 집사님, 박찬현 집사님, 보이지 않지만 피아노를 치고 있는 최순자 집사님입니다~

찬송가 "내 주의 보혈은" 참 아름다운 찬양이었습니다~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을 거라 믿음며 감사를 드립니다~

2. 예배 전 찬양단 연습하는 모습입니다~ 감사합니다~

3. 방송부를 담당하는 석미나 집사님 모습입니다~ 고맙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