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버이 주일을 맞이해서 은퇴 권사님 세분에게 선물을 증정했습니다~

고급비누는 교회에서, 케이스와 꽃비누는 주일학교에서, 현금은 여전도회에서 준비하셨습니다~

두분의 권사님은 몸이 불편한 관계로 교회에 못 오셔서 집으로 직접 전달해 드렸습니다~

대표로 송권사님께서 받으셨습니다~

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더욱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 소원합니다~

중등부 친구들이 "충만"이라는 찬양으로 특송을 했습니다~

집안 행사로 두명이 빠지고 세명이 불렀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