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님의 은혜로 공휴일로 지정된 현충일날 교회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~

특히 이번에는 세분류로 이동하고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놀다가 왔습니다~

① 오전 9시 30분부터 백두대간에 가서 반드시 호랑이 보고 오겠다던 성도님들 여덟 분과

② 오전 11시에는 호랑이 보단 먹는 게 중요하다며 곧바로 식당으로 출발한 성도님들 네분과 아이들 4명~

③ 호랑이고 뭐고 식사만 하시고 줄행랑을 치고 가신 네분의 성도님들까지 20명이 참석했습니다~

그러나 백두대간을 갔다오신 성도님들은 호랑이보다 꽃밭에서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었고, 야유회를 따라온 중딩 4명은 작은 물놀이 한다고 난리였습니다~

무엇보다 맛있는 오리백숙을 먹고 보물찾기로 곡물로 선물도 받아가고, 이어서 노래장기자랑까지 정말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~

기도와 물질과 곡물과 안내 등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~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