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동건 청년과 임광순 어르신과 임창빈 집사님과 김혜원 권사님 총 네분입니다~

- 환영회때에 오지 못하셔서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하고 따로 찰깍했습니다~

- 또 김혜원 권사님은 작년 연말에 오셔서 귀하게 교회를 섬겨주고 계시는데 너무 늦어서 사진은 생략하였습니다~

- 네 분 모두 우리교회에서 주님이 주신 생명을 누리되 더 풍성하게 누리게 되시기를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