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나 감사하고 복된 날이었는지요~
엄청 추운 거라고 했던 날씨는 그렇게 싸늘하지 않고 오히려 교회안에서는 온기마저 느끼게 하시고~
목사님들을 통해 우리교회에 꼭 필요한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시고, 뜨거운 대표기도를 하게 하시고, 윗트가 넘치는 축사로 분위기를 띄워주시게 하시고
모든 성도님들로 하여금 기도로 식사로 간식으로 안내로 접대로 강단꽃꽃이로 축가로 연주로 사진촬영으로 방송으로 찬양단으로 탁자준비 등 여러모양으로 섬기게 하셔서
두분의 권사님들을 영광스럽게 은퇴하게 하시고, 한분의 안수집사님과 세분의 권사님들을 아름답게 세워주신 전능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~
<사진이 많이 있는데 다 올리지 못하고 중요한 부분만 올렸습니다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