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교회에서 가장 고령자이신 임광순 어르신의 세례식을 거행하였습니다~

주중에 소중한 문답식을 가지면서 "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셨다는 것이지요~" 하며 눈시울이 붉어지셨습니다~

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강건하시기를, 영적으로 더욱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