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여전도회 권사님들이 특별히 불고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~ 얼마나 맛있었는지요~
건너편에 소수의 중딩 친구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~
또한 두분의 집사님들이 맛있는 떡을 해서 성도님마다 나누어 주셨습니다~ 얼마나 감사했는지요~
아울려 송권사님이 강대상 화분을 준비해서 올리셨습니다~ 귀한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~
아쉬운 것은 성도님들 중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식사도 못하고 가셨습니다~
다음에는 모두가 함께 식사도 하고 교제도 하면서 은혜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~
수고해 주신 여전도회 권사님들과 집사님들, 떡을 준비해 주신 집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~
특히 강대상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해서 귀한 화분을 드린 권사님의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~
오늘도 여러 모양으로 교회를 섬기셨던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기를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