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부터 여자 구역 외에 주일학교 구역도 봉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~

오늘 처음으로 스타트를 끊은 중등부 아이들이 정리보다 설거지를 하겠다고 선언하고는 아름답게 섬겨주었습니다~

청년 수연이도 팔이 좀 불편함이 있지만 열심히 청소기를 돌렸습니다~ 정말 감사합니다~

다음세대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도우심이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