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감사절을 맞아 네분의 특별한 연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~

"공중나는 새를 보라 농사하지 않으며" 와 "죄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"

두곡의 연주가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하나님께는 영광,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~

그 외에도 감사절을 맞아 식사와 초청과 봉사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~

연주 영상은 주일 예배 코너에 있습니다~

아쉽게도 예배 전체 영상을 녹화를 하지 못했습니다~ 양해 부탁드립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