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교회 찬양과 반주로 섬기시는 전집사님이 소녀가 되고 싶어하시는 권사님들과 집사님에게 하모니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~

이 모습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~

부디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,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사명을 다하시는 아름답고 복된 생애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