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활주일 찬양 잔치 후 저녁 식사를 하고 집으로 가시는 성도님도 있었고, 몇몇 성도님들은 벚꽃 구경도 했습니다~ 아름답게 핀 벚꽃을 보면서 하나님의 솜씨에 절로 감탄이 나왔습니다~ 이뻐라~ 이뻐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