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님께서 우리교회 한분의 권사님을 통해 새가족을 보내 주셨습니다~

소중한 젊은 분이 오셔서 그런지 여러 성도님들이 더욱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~

그렇다고 나이드신 분은 안 반가운 것은 아닙니다~

인생의 있어서 노년처럼 아름다운 시기도 없기 때문입니다~

오늘 오신 귀한 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~

교회에 잘 정착하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