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청의 날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타교회 두분의 집사님을 통하여 TV도 설치하고 앰프도 교체하고 배선도 세팅 및 정리하도록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~

특별히 장로님 가정에서 큰 비용을 내어 주셨습니다~ 그래서 얼마나 감사한지요~

아쉽게도 행사 전날에 컴퓨터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잘 사용하지를 못했습니다~

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으로는 일일이 담지는 않았지만 소중한 분들을 보내어 주셨습니다~

항상 경험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보다 우리의 생각보다 크시고 원대하신 분이시며, 특별히 영혼 구원에 대하여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~

초청잔치를 위하여 연주와 식사 등으로 수고해 주신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~

오늘 오신 귀한 분들이 다음주에도 또 다음주에도 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~

올린 사진은 새가족으로 오신 젊은 사장님과 젊은 엄마와 함께 온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식사하는 모습과 성도님들의 모습을 모 집사님이 찰칵 찍어주셔서 올립니다~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