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분의 새가족을 축하하는 자리를 잠시 가졌습니다~

세 자녀를 둔 젊은 엄마와 젊은 사장님 한분을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을 통하여 인도해 주셨습니다~

진심으로 축복하며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