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교회 다음세대 친구들이 몇명되지 않지만 겨울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~
주일학교 예배가 없이 매주 통합예배만 드렸기에 미안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러한 아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~
수련회 첫날부터 예상치 못하게 앞자리로 인도해주셨고 강사 목사님을 통해 꼭 필요한 메시지를 듣고 아이들은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~
둘째날도 참 많이도 기도하게 하셨습니다~
다녀와서 주일 예배때에 특송하는 날 낮잠을 자서 잘 준비되어 부르진 못했지만 분명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친구들이었습니다~
비록 지금은 적고 미약하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다음세대를 일으켜 세워주실 것을 믿으며 달려가고자 합니다~
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