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/3(주) 주일예배를 마치고 중등부 아이들과 혁이 청년까지 사택에서 떡라면에 김밥을 먹는 사진입니다~ 식사량이 초딩때보다 더 먹습니다~ 조금만 있으면 등치가 장난이 아닐 것 같습니다~ 그래도 하나님께서 주일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성도님들로 인해 잘 먹이고 계십니다~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