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일(4/7) 오후 새소식반을 마치고 우리교회 친구들과 함께 축구 한판을 했습니다~

참 감사한 것은 중딩 친구들인데도 새소식반에 참여해 준다는 것입니다~

그리고 주영이(중3)가 3월달부터 다시 교회에 잘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~

또한 민수(이삭이 친구)가 올해부터 우리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~

아직 작고 미약하지만 예수님의 은혜와 말씀으로 잘 양육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~

아울려 생각 나실때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~

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