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회 야유회를 가던 날 중등부 친구들도 따라가서 맛있는 회를 먹고 2부로 볼링장을 찾았습니다~ 다들 예전보다는 실력이 늘어서 100 이상은 다 넘었습니다~ 아무쪼록 예수님처럼 지혜가 자라고 키가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