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도님들의 기도와 모 청년의 선물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소중한 아이들을 보내어 주셨습니다~

세 친구 모두 교회를 다니지 않는 아이들입니다~

앞으로 우리교회에서 예수님의 말씀과 은혜로 예쁘고 멋있게 잘 자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