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로님 펜션에 있는 큰 연못에서 중등부 친구들이 물놀이를 시작하였습니다~

엄청 좋아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~

문제는 집에 갈 생각을 안한다는 것입니다~

그래도 참 예쁜 녀석들입니다~

저들이 주님안에서 교회안에서 다니엘처럼 멋있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