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더위 속에서도 우리교회 친구들은 물놀이를 할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~

지난 주일 장로님의 펜션 연못가에서 신나게 놀고 컵라면 먹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~

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다음세대들 마음속에 교회와 성도님들의 아름다움을 고이간직하면서

우리를 이어서 신앙의 바톤을 받아 주님의 증인들이 되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