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번에 또 한번의 농구대회를 아이들과 했습니다~

모두가 사춘기 충만한 중학교 2학년이라 그야말로 웃기는 농구를 했습니다~

그래도 하나님께서 이들을 얼마나 귀하게 보시는지를 알고 있습니다~

속히 교회로 연결되기를,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라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