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들과 함께 시상을 걸고 한바탕 미니 올림픽을 해 보았습니다~

선생님 한분이 하루 전날 야심차게 준비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줄기차게 게임을 하였습니다~

그야말로 웃기고 재미있는 삼일 올림픽이 되어 한시간 동안 정말 좋았습니다~

게임을 진행해 주신 집사님과 간식을 제공해 주신 집사님, 사진을 찍으며 섬겨주신 집사님, 찬조로 항상 협력해 주신 장로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