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 어떻게 튈지 모르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친구들과 한바탕 운동을 했습니다~
예배시간은 늦게 오고 교회 점심만 잘먹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이 아끼시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오늘도 함께 했습니다~
계속해서 생각나실때마다 기도해 주십시오~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르는 멋있는 주님의 사람들이 되도록 두손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~
언제 어떻게 튈지 모르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친구들과 한바탕 운동을 했습니다~
예배시간은 늦게 오고 교회 점심만 잘먹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이 아끼시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오늘도 함께 했습니다~
계속해서 생각나실때마다 기도해 주십시오~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르는 멋있는 주님의 사람들이 되도록 두손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~
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고 좌우로 넘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