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하나님이 보내어 주신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이후 운동장에 가서 한바탕 운동을 했습니다~

저는 5분 메시로 5분만 열심히 뛰는데 얘들은 청소년 시기라 지칠줄 모르는 체력으로 종횡무진하며 달렸습니다~

그러나 마치고 거하게 쏘기도 했습니다~

정말 바라는 것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매주 교회에 나오기를, 예배를 드리면서 주님의 은혜를 받고 변화되기를, 다니엘처럼 믿음의 사람들이 다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~

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~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