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다음세대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운동하고 맛있는 피자 세판을 사먹었습니다~

(물론 지각 엄청나게 합니다~)

사실 이 아이들이 교회에 오는 것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함께 간식과 같은 섬김을 귀하게 보시고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하시는 일입니다~

소중한 중딩 친구들에게 주님의 성령이 임하기를 소망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