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교회 여 집사님의 장남 결혼식 피로연을 다녀왔습니다~

정말 맛있고 진국인 염소 전골 식사 대접을 받고 돌아왔습니다~

그리고 갑자기 결혼식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, 여 집사님과 사장님, 우리 교회 장로님과 성도님들이 한 컷 찍었습니다~

두 젊은이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주님 안에서 아름답고 복 된 가정으로 세워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~

정말 정말 축하합니다~